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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클라우드 인력 100여명 채용한다

운영자 2015-03-30 885

한국오라클(대표 김형래)이 클라우드 인력 100여명을 채용한다. 영업 전문가 82명에다 컨설턴트 수십명이다자격 요건 제한은 없지만 경력직 위주로 채용하기로 했다.




이미 클라우드 인력 채용 포털을 마련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가급적 빨리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오라클은 사내 직원추천 제도를 운영, 채용이 되면 추천인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급한다.




한국오라클의 이번 인력 채용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000명 규모의 클라우드 인력을 신규 채용한다는 본사 프로그램에 따른 조치다.




현재 오라클은 '완전한 클라우드 컴퍼니로의 변신을 목표로 전사 역량을 클라우드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다.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현재 업계에서 가장 넓고 깊은 토털 클라우드 솔루션을 갖췄다고 오라클은 설명한다.




김형래 한국오라클 대표는 오라클은 전세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넘버원인데다 클라우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가장 강력한 솔루션과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면서 IT 업계의 인재들이 이번 오라클의 인력 채용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김 대표는 오라클은 매년 50억달러를 클라우드 솔루션의 개발 및 업그레이드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로 미래 클라우드 사업 전망도 매우 밝은 편이다라고 강조했다.




오라클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3000개 교육센터를 통해 115만명의 학생이 클라우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의 설명에 따르면 오라클의 SaaSPaaS 사업은 2015회계연도 3분기(12~2)에 전년동기 대비 30% 성장했다.




전세계적으로 3분기에 SaaS800여곳, PaaS400여곳의 고객을 확보했다. 여기에다 오라클 클라우드 전략의 큰 축을 담당하는 오라클 엔지니어드 시스템은 두자리수 성장을 했다.




이 가운데 PaaS는 지난 3분기에 처음 시작해 매출 규모는 아직 크지 않지만 한국이 아태 지역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다.




한국오라클의 경우 3분기에 SaaS 사업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240% 성장했다.




1분기에서 3분기까지 종합하면 그 성장률은 500%에 달한다. 국내의 대표적인 레퍼런스 사이트는 대교이다.




한국오라클은 기업내 중요 데이터를 관리해주는 ‘DBaaS’와 개발 및 테스트 시스템 장비를 제공하는 것 2가지를 PaaS 사업의 핵심 전략으로 펴고 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주)인포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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